예전 동양에서는 군량미가 전쟁의 타임리미트였듯
지금은 전략비축유 또는 전쟁자금이 군량미 역할을 하는데 산유국이자 식량자원 수출국인 러시아가 그런 기본적인 자원고갈로 전쟁이 급해질 일은 아예 없고
굳이 따지자면 전쟁비용이 문제가 될테지만 쟤네 체급에는 국가의 대형 프로젝드 한두개 하는 수준의 부담이겠지.
우리도 뭐 4대강 파고 자원외교 한다면서 수십조씩 날아갔어도 나라가 망하거나 국고가 고갈됐다고 느낀적 없잖아?
그렇다고 푸틴 지지율이나 전쟁 지지율이 낮으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타임리미트를 정해두고 언제까지 어딜 점령하고 전쟁 끝내야 한다는 식으로 러시아가 급해야할 이유라는걸 나는 모르겠음.
겨울동안 우크라가 꽁꽁 어는거 보면서 국지전으로 쿡쿡 찌르다가 큰공세 한번 하고 살짝 물러서서 또 쿡쿡 찌르다가 공세한번 하고 하는 식으로 한다고 해서 러시아가 아쉬울게 있고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라는게 있음?
우크라 국내의 물적 자원은 고갈된지 오래라 해외원조로 등골 빨아먹는 중이고 거기다 인적 자원까지 겨울 한파 겪으면서 심각하게 고갈될텐데 왜 러시아가 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우뽕들은 논리적으로 그게 이상하지 않음?
지금은 전략비축유 또는 전쟁자금이 군량미 역할을 하는데 산유국이자 식량자원 수출국인 러시아가 그런 기본적인 자원고갈로 전쟁이 급해질 일은 아예 없고
굳이 따지자면 전쟁비용이 문제가 될테지만 쟤네 체급에는 국가의 대형 프로젝드 한두개 하는 수준의 부담이겠지.
우리도 뭐 4대강 파고 자원외교 한다면서 수십조씩 날아갔어도 나라가 망하거나 국고가 고갈됐다고 느낀적 없잖아?
그렇다고 푸틴 지지율이나 전쟁 지지율이 낮으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타임리미트를 정해두고 언제까지 어딜 점령하고 전쟁 끝내야 한다는 식으로 러시아가 급해야할 이유라는걸 나는 모르겠음.
겨울동안 우크라가 꽁꽁 어는거 보면서 국지전으로 쿡쿡 찌르다가 큰공세 한번 하고 살짝 물러서서 또 쿡쿡 찌르다가 공세한번 하고 하는 식으로 한다고 해서 러시아가 아쉬울게 있고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라는게 있음?
우크라 국내의 물적 자원은 고갈된지 오래라 해외원조로 등골 빨아먹는 중이고 거기다 인적 자원까지 겨울 한파 겪으면서 심각하게 고갈될텐데 왜 러시아가 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우뽕들은 논리적으로 그게 이상하지 않음?
그동안 출산율 올리겠다고 260조를 말아먹었다 4대강은 그래도 괜찮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