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사포로 탱크 킬러 폭탄을 뿌려주면...
탱크는 대포에게 탑어택당하지..
물론 탱크의 이동 속도로 대포가 탱크 킬러를 쏘기 전에..
대포부터 조지면 이야기는 달라짐.
급한 순간에 155밀리 고폭 전차 전면에 맞추면 탑어택도 필요 없을 듯.
전차 전면은 고폭으로도 힘들다. 문제는 포병의 탑어택은 사수의 실력에 너무 많이 좌우되는데..비행기에 의한 탑어택은 고정적으로 할 수 있음. 그래서 공대공 로켓으로 전차도 때려잡을 수 있는 전투기나 드론이 진짜 탱크 킬러지.
전차 전면이 관통되지는 않겠지만, 기계적 고장이 생길 것. 포탑이 안돌아간다든가.
근데...전투에서는 기계적 고장보다는 확실한 관통이 필요함. 그래서 탑어택이 대전차 전술의 기본임.
155밀리 경우는 명중 안해도 궤도 같은게 벗겨져서 전차는 버려야된다 그러더라. 명중하면 그 전차는 끝났다고 봄.
포탄으로 대충 맞춰도 궤도가 벗겨지는데... 이란산 자폭 드론으로 탑어택을 하면....타격이 더 크겠지????
물론 자주포 직사보다 드론을 쓰는게 옳지. 나는 포탄에 맞는다면 이란 말이지 좋은 아이디어라고 하는게 아님.
정 대전차 무기가 없는 순간에는...임시 방편으로 직사포라도 쏴서 탱크 궤도라도 벗겨야지.
급한 순간에 155밀리 고폭 전차 전면에 맞추면 탑어택도 필요 없을 듯.
전차 전면은 고폭으로도 힘들다. 문제는 포병의 탑어택은 사수의 실력에 너무 많이 좌우되는데..비행기에 의한 탑어택은 고정적으로 할 수 있음. 그래서 공대공 로켓으로 전차도 때려잡을 수 있는 전투기나 드론이 진짜 탱크 킬러지.
전차 전면이 관통되지는 않겠지만, 기계적 고장이 생길 것. 포탑이 안돌아간다든가.
근데...전투에서는 기계적 고장보다는 확실한 관통이 필요함. 그래서 탑어택이 대전차 전술의 기본임.
155밀리 경우는 명중 안해도 궤도 같은게 벗겨져서 전차는 버려야된다 그러더라. 명중하면 그 전차는 끝났다고 봄.
포탄으로 대충 맞춰도 궤도가 벗겨지는데... 이란산 자폭 드론으로 탑어택을 하면....타격이 더 크겠지????
물론 자주포 직사보다 드론을 쓰는게 옳지. 나는 포탄에 맞는다면 이란 말이지 좋은 아이디어라고 하는게 아님.
정 대전차 무기가 없는 순간에는...임시 방편으로 직사포라도 쏴서 탱크 궤도라도 벗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