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람푸 이전 미국이 유럽에 군비 증강 요구한건
내 시다바리 잘해라 라는 의미고 유럽 국가들도 그렇게 이해
추람푸 이후 유럽의 군비 증강은 미국을 유럽에서 축출하기 위한 준비운동 같은 거임
그러니 이젠 유럽의 군비 증강이 오히려 걱정되는 것
다만 푸틴 덕분에 일단은 분위기가 미국 바이든 쪽으로 돌아왔음
이미 장기적으로 미국과 결별을 작정한 유럽 정치인들이 이 분위기 어떻게 극복하고 미국을 유럽에서 축출할 것인가 아니면 못할 것인가가 사실 앞으로 가장 큰 볼거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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