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을 어떻게 이겼는지 아냐?


바로 영국과 붙어 먹어서지.


영일동맹에 대해 모른다면 


무식한 거지.


헌데 그 동맹이 영원이 갔냐 하면 안 그렇더란 거야.


영국이 힘빠지기도 하고 또 일본이 힘이 커지니깐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지.


지금 당장에야 미국의 속박을 못 벗어나지.


하지만 영원한 미국의 딸랑이 노릇에 만족할까?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에 지금껏 극우세력들이 정권을 놓치 않고 있는 거야.


왜 전쟁을 걸어서 빼앗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땅을 가지고 자꾸 자기네 영토라고 선언질을 할까?


일본정치인들이 다 숙맥이라서 그럴까?


대가리는 잘 때 머리 받혀주는데나 쓰고 말 뿐인 바보들이 너무 많다는 게 문제야. 그러니 어줍잖은 선동질이 먹히는 거겠지.


미국이 힘이 있을때에는 그나마 안심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럴 거라 생각하지는 마라.


우리도 미국만 믿고 아무 것도 안하고 처 놀고 있으면 나중에 진짜 엿되는 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