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분쇄기 운운하면서 소모전 운운하는 건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이야기고...
바흐무트를 비롯한 도네츠크 지역의 방어막은 강고한 거야.
그게 쉽게 뚫리지 않고 있었던 게 현실이고...
그게 여지껏 성과가 지지부진했던 이유지.
푸틴이 오판을 여러번 하기는 했다. 다 잘했다고 보는 건 러뽕들이나 하는 소리고...
헤르손과 하르키우 방면을 점령하고 나서 마음을 놔 버려서 더 추가병력을 준비하지 않은 것도 치명적인 실책이기는 실책이여.
헌데 그때도 바흐무트는 여전히 철용성이었지.
결국 병력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뭐가 되든 진척이 될 수가 없다는 게 현실이라는 건 증명이 된 셈이야.
바흐무트를 비롯한 도네츠크 전선은 어떻게든 완정해 내야 한다.
그게 헤르손시티와 하루키우 방면의 영토를 다시 찾는 것보다도 100배 천배 더 중요하 사안이다.
8년동안 민간 거주구에 포격을 날려온 아브디브카를 무너드리는 것도 돈바스 주민의 안전보장을 완성한다는 의미에서 대단히 중요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앞으로의 관건은 바흐무트가 언제 떨어질 것인가라 본다.
거기가 무너지면 도네츠크주는 완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좆시아가 지금 어디 공격할 처지가 아닌데
ㅈㄹ 병신아 ㅋㅋ
군갤 유니버스에서 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