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밀로세비치가 공화국 동의 없이 화폐 발행
이미 유고 승인 취소와 해체 추진은 기정 사실이었고 완충지역 역할이 냉전 종식으로 사라져
차관도 끊긴 상태 유고가 약간 잘 사는 것처럼 보였던 것은 티토 시절에 많은 돈을 서구에서
빌릴 수 있었기 때문. 한국인은 여행 자체를 갈 수 없던 시절 유고인들은 배급받은 유고차 타고
동쪽이냐 서쪽이냐 골라 갈 수 있었고 비자가 필요하지 않았고 서독같은데서 외노자로 일하여
고향에 많은 돈을 송금했다.
슬로베니아부터 말을 안 듣기 시작했고 어느날 갑자기 유고어가 통하지 않고 물건을 사러
갔는데 디나르화 안 받고 마르크화로 내라고 했음
슬로베니아의 지역방위군은 이미 지대공 등 각종 무기를 확보한 상태
그러다가 유고공산군 부대를 탱크 등으로 폐쇄하고 헬기가 격추되었다.
가장 중요한 돈줄이 끊겨 버렸지만 밀로세비치 정권은 10일만에 패전.철수
크로아티아도 도로에 통나무 바리케이드를 놓는 등 경제적 봉쇄가 시작되었다.
크로아티아에서도 유고군은 철수하고 이름이 JNA에서 VJ로 바뀌었다.
아직 코소보 출신 징집병들이 남아 있던 상태였다.
세르비아계는 유고군이 남겨놓은 무기로 초반에는 선전했지만 이후 미국 군사기업의
지원을 받은 크로아티아가 크라이나 지역 탈환 성공
보스니아 내전의 원인은 보스니아의 석유매장량 발견이 직접적 원인이 되었고 이것을
갖고 세르비아계 크로아티아계 보스니아계가 전쟁한 것이다.
결국 95년에 미군 데이튼 비행장에서 보스니아가 건국되고 3개 민족 각각이 자치주를
형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보스니아의 석유는 생각만큼 많지 않았고 캐나다 석유회사가
이후 개발권을 획득했다.
코소보 전쟁은 코소보인들이 세르비아 경찰 몇 명을 때려 죽이고 이를 밀로세비치가
강경하게 때려 잡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코소보에는 갈탄 등 많은 천연자원이 매장되어 있고
현재까지 세르비아와의 갈등이 존재하는 이유도 이 유럽 최대의 트렙차 갈탄 광산이
주된 원인이다 그러나 당시 밀로세비치가 서구 특히 소로스의 이익에 반대되는 사우스스트림
송유관을 러시아에 만들어 연결하려 했고 서방측 군대의 유고 주둔 이동권을 거부하여 결국
소로스는 전쟁을 지시했다. 전폭기 폭격기 1000여대가 떴고 유고는 완전히 박살났다.
원래 코소보 독립군은 테러로 분류되었으나 하심타치의 민주당 인맥 적극 활용과 대대적
로비 활동으로 소로스 세력의 절대적이며 거대적인 지원을 얻어낸 것이다.
소로스는 15개국의 체제를 전복시키는 데에 성공했고 그 중 하나가 1997년 한국이다.
알바니아계 장교는 이후 밀로세비치의 인종청소 명령지시에 대해 증언하기도 했다.
밀로세비치는 군사력 강화에 소홀하고 대학생 때려 잡는 치안강화에만 몰두하여 그만큼
쉽게 박살난 것이다. 러시아가 16대의 미그29를 SMT로 개조 제안한 것도 거절했다.
전쟁 중 세르비아는 육로를 통해 S300 유도탄 도입을 시도하다 결국 적발되어 차단되었다.
현재는 중국의 S400급 유도탄을 도입하고 러시아 벨라루스로부터 10대 정도의 극초기형
미그29를 추가로 도입했으나 전력으로서는 의미 없다.
전쟁에 지고 유고에는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는데 밀로세비치는 몬테네그로를 침략하려
했으나 몬테네그로는 이미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이후 밀로세비치가 부정선거 적발되어 쫒겨나고 유고 유일의 공산당 관련 없는 대통령
이었던 민족주의자 코슈튜니짜가 집권했는데 코소보 인근 일부 알바니아계 독립군을 진압
약간의 지역을 수복하였다, 코소보측은 영토 분할 조건으로 이 지역을 내놓으라고 요구
중인데 이 때문에 분할이 실현되지 않고 있다.
결국 국민투표로 몬테네그로까지 독립 세르비아는 해상 접근이 완전 끊긴 내륙국이 되었고
그렇다고 해서 러시아나 중국의 지원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지리적으로 완전히 포위되어
있기 때문이다.
세르비아는 최근에 리튬 광산이 개발되어 경제가 약간 호전되었으나 주변 정세에 대한
모순상반된 입장이나 지리적 고립 등으로 앞으로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될 것이다.
중국의 J10C 전투기 도입 추진 중이라고 한다.
천연자원 인프라 선진국들과의 관계에 있어 코소보가 세르비아에 비해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에 있다.
슬로베니아는 이후 경제 자본주의 개혁에 성공하여 한때 한국보다 잘 살았으나 현재는
특별한 경쟁력이 없는 중진국. 크로아티아는 세르비아보다 2-3배 잘 살지만 관광 자원 외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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