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성공적으로 작전이 들어 맞아서 1주컷 해냈다 치자.
서방측이 그걸 승인할 리가 없지.
대러봉쇄 바로 들어갈 거다.
전비 대 주냐구 뽕빠질 일도 없지.
이미 친서방정부는 멸망하고 없는데?
엄청난 대러경제봉쇄에 직면할 거다. 서방측의 제재에 훨씬 더 많은 나라들이 호응할테고... 명분도 너무나도 명확하자나. 여론이 수준이 다를 거다.
게다가 망명한 네오나치 세력들은 끊임없이 우크라이나 내에 아지터를 만들어 저항운동할 거다. 당연히 서방측은 이를 지원할 테고... 하지만 중무기를 제공해 줄 필요가 없지.
악의 제국 제대로 찍히는 거지.
지금 이렇게 장기전 상황으로 가는 게 오히려 서방측의 진을 빼 놓기가 쉽겠어.
계속 전비 대 줘야하고 무기 조달해 줘야 하고...
아주 뽕빠질 걸?
이 전쟁은 우크라이나를 무릎 꿇리는 것만으로는 안 끝나.
서방 전체를 무릎 꿇려야 비로소 끝나.
어차피 오래 오래 갈 전쟁이었던 거 같어.
젤린이가 키예프에서 튀었거나, 러시아 공수부대가 젤린이 사살했으면 그대로 끝날전쟁이었음
끝나긴 점령지를 유지하려가 국력고모하고 서방제재 게릴라전으로 러시아는 망하는거야 러시아는 미국이아니다 점령지유지못하고 철수할 가능성 99프로야 미국과 서방은 3일컷을 원했다고
단기전으로 젤렌스키 제가하면 아프간2 꼬라지난다
전쟁목표가 레짐체인지+돈바스 확보인데 알빠노
애당초 돈바스 확보에 치중해야지 키예프딴다고 전쟁끝나지않아 이사람아
키예프 안따고 레짐체인지가 가능하노??
이게 맞음
미국과 유럽의 자윈이 앵꼬날때까지 소모전은 계속되는거지... 우구라 땅도 넓어서 점령도 존나 어려움
젤렌스키가 제거되었으면 포로센코 세상 되는 거다. 그 넓은 영토와 인구를 단기간에 장악한다는 게 쉬운 줄 아냐? 오히려 장기전 모드로 가게 되면서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전쟁에 지키게 되어 오히려 러시아에 굴복하기 쉽게 되었다. 단기결전으로 끝나 버렷으면 젤렌스키만 개새끼 되는 거구 어디인가 저항의 구심점은 생기게 되어 있다. 그거 할 인간들 널렸다. 서방측은 당연히 열심히 지원했을 거구. 이렇게 되면 러시아는 진짜 아프간전쟁 꼴 나는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