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는 자민당 내에서
법인세를 높이자는 기시다파vs부채로 땜방하자는 아베파

이렇게 내분이 생긴것처럼 보여지지만
자민당 내에서도 부채를 더 늘리자는건 위험하다는건 다 알고있음

기시다가 고집불통이라서 어쩔수 없이 법인세를 인상하는 그림이
자민당이 살 수 있는 유일한 살 길이지...

기시다도 자민당을 지키기 위해 한 몸 희생한거야
'어차피 조만간 사임할거 국방비라도 늘리고 퇴장하겠다' 이게 목적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