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안에 있어서 참호안에 있는놈보다 덜춥고 눈 비 막아주고 담배피고 불피워도 드론으로 탐지 안됨 걍 뒤진척 건물 구석에 짱박혀서 담배나 피다가 러군오면 항복해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예쁜 러시아 처자랑 새출발하면 된다 ㅇㅇ 어차피 천룡인 아니라 징집될 수준이면 우크라이나 중부 동부출신 거지일테니 포기할 것도 없음
못이기는척 손들고항복한후 시민권받고 연해주로빤스런
그 다음 한국에서 불체자로 돈이나 벌고 가는 아름다운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