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망한건 미국과의 군비경쟁도 있지만
위성국에 퍼주다가 망한것도 있다.
러시아는 중공처럼 경제지원을 미끼로 상대국을 파산시키거나
강제병합 하려는 의도가 없다.
이건 구소련 해체에서의 교훈이다.
강제병합 보다는 연합체를 구성해 서방과 대항하는게 목적이다.
상대국을 존중해주는 관대함이 여기서 나온다..
인도가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독립문제로 어려움을 겪을당시 미항모가 떠서
인도를 압박하는데 러샤가 핵잠수함 동원해서 미사일 해치 열고 대치했다.
러샤가 저럴 정략적 경제적 이득이 없는데도 인도를 도와줬다.
저런 행동을 한국표현으로 말하면 의리다..
사우디와 시리아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다..지원은 하되 강제병합은 생각이 없고
경제적 이득 보다는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인데 그 영향력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다극체제를 위한 연합체...도는 우호 연합체로 구성해서 미국에 대항하는것이다..
러샤는 제국주의 경험과 구소련 해체라는 경험을 가진 나라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는것이다..
중공처럼 깡패짓하고 상대국 파산시키고 강제병합 하는거는 오래못간다는걸 아는것이다.
푸틴은 혜안이 있는 걸출한 지도자임에는 틀림없다
그리스 폴리스적인 국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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