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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라는거는 

미국 재무부가 발행한 채권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사주는 것의 영수증임. 


(연준이 무슨 사립은행의 연합이라는건 역사적 근거가 있기는 한데 지금은 해당안됨)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항상 FED에게 빚을 지고 있는 셈임.

이 빚에 대해서도 FED에게 이자를 지급함. 그리고 FED는 다음에 빚을 또 내줄때 이자도 포함해서 내줌.


원래는 미국이 1933년부터 가진 금을 기준으로 금본위제를 했음. 

그래서 언제라도 달러를 미국 연준에 가져가면 금으로 돌려받을수 있었다.


그런데 1971년쯤에 프랑스가 미국이 보유한 금의 양이 충분한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그동안 갖고있던 모든 미국달러를 미국 재무부에 돈으로 돌려달라는 시도를 한다.


그래서 1971년에 미국대통령 닉슨이 금본위제를 풀어버린다. 

이게 닉슨 쇼크다.


이 직후에 바로 1972년에 오일쇼크가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일쇼크 이후에 미국의 중동개입이 심화되면서 페트로달러가 진행됨.



그리고 50년동안 세계경제가 쭉 우상향 하고, 지금까지는 모든게 순탄하게 진행됐다.


80년대말 ~ 90년대 초에 소련이 망하면서 이제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역사적 승리이며 

더 이상의 정치체제는 없다는 논리까지 나옴. 이때가 미국은 빌 클린턴 때이다. 1993~2000


이 시기에 중국 덩샤오핑도 사회주의, 마오이즘 맛탱이 간걸 알고 

남순강화와 흑묘백묘론을 설파하면서 중국경제를 개방을 한다.


그때 나온 책이 후쿠야마의 "역사의 종말" 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