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가 초기에 키이우에서 오줌 지리고 튀었어야 하는데...그거 노리고 들어왔던 거 아녀.포로센코 임시 대통령이 이끌었다면 아마 지금보다는 무조건 나았을 거라 봐야지. 어디 광대짓이나 하던 놈이 말야.
걔도 튀었어
전혀 돈바스 학살까지 주도한 놈이라서 젤렌스키나 포로셴코나 둘다 거기서 거기라서 딱히 달라질건 없음
뭐 흉악하기로는 그 놈이 그 놈이기는 한데 전쟁 수행에서는 젤렌스키처럼 뻘짓은 안할 거 같은데?
오줌지리고 튈 걸로 보고 들어왔다가 버티니깐 다시 나갈 밖에... 괜히 얼쩡거리고 있다가 체포되어서 깜빵행이면 어쩌라구? 그러고보니 지명수배까지 내려진 범죄자인데 어떻게 국내에 들어오고도 체포를 면했대? 역적죄 아니었냐?
소용없다고 봄 그래봤자 부패한 기업정치인 새끼라서 어디 무기 팔아먹어서 배채우거나 이 새끼도 군인은 아니라서 젤렌스키 그 이상의 트롤짓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