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가 초기에 키이우에서 오줌 지리고 튀었어야 하는데...


그거 노리고 들어왔던 거 아녀.


포로센코 임시 대통령이 이끌었다면 아마 지금보다는 무조건 나았을 거라 봐야지. 


어디 광대짓이나 하던 놈이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