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보면 초반에 누가 보좌했는지 궁금함.
어느 순간 그 조력자가 나가리 되고 나서 홀로 남겨지고 나니깐 영락없이 본 실력이 뽀록나고 말았다고 봐야지.
당시 그렇게 서슬이 퍼랬는데... 용하지 않냐?
어떻게 거기에 동참 안하고 잘 빠져 나왔냐?
그 덕에 한동안 우리 기업들이 그 시장을 잃지 않을 수 있었자나.
가만 보니깐
우뽕들 여론도 지금보다는 좀 덜했다는 느낌이 들더라.
박근혜 보면 초반에 누가 보좌했는지 궁금함.
어느 순간 그 조력자가 나가리 되고 나서 홀로 남겨지고 나니깐 영락없이 본 실력이 뽀록나고 말았다고 봐야지.
당시 그렇게 서슬이 퍼랬는데... 용하지 않냐?
어떻게 거기에 동참 안하고 잘 빠져 나왔냐?
그 덕에 한동안 우리 기업들이 그 시장을 잃지 않을 수 있었자나.
가만 보니깐
우뽕들 여론도 지금보다는 좀 덜했다는 느낌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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