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전과 정도 있는사람들 원래 뇌에 이상있어서


사실 이상이라기보다 원시시절의 본능인데 현대 법이 너무 빡빡해진거다.

인간이 진화해온 구석기 시대였으면 필즈메달 받는 자폐수학자나


요새 티비나오는 여성적이고 가녀린 미남상 

이런 인간군상들은 살아남지 못했겠지. 바로 호랑이밥




그때는 전투적으로 바로 아드레날린 분출하는 워머신 같은새끼가 가족을 지키고 살아남을수 있었던거다

어케보면 스포츠가 그런 공격성을 죽이기위해 만든거기도함






하여튼 그 뇌가 원래 그렇게 처음부터 공격적으로 프로그래밍된애들

착실하게 살고싶은데 성격때매 못하는사람 많음


주기적으로 전쟁을 해줘야 이런 인구도 받아주는데 

쟁을 1도 안하는 현대사회가 비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