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이곳은 친러 성향이 짙었던 도시로, 주민 대부분이 러시아어를 썼으며, 주민들의 반 정도는 자신이 우크라이나인이면서 소련 사람이라고 인식했다. 선거에서도 친러 정당의 득표수가 매우 높았던 지역이였다. 그런 신뢰와 지지를 러시아는 이렇게 보답했다.[43] 당연히 마리우폴에서 생존해 우크라이나 중부, 서부, 해외로 탈출한 피난민들은 러시아계마저도 러시아에 대한 모든 것을 증오한다고 할 정도로 반러 감정이 심해졌다. 푸틴이 지키겠다고 단언한 러시아어 사용자들도 이런 일을 당하니 러시아어를 버리고 우크라이나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일반] 마리우폴에 대한 나무위키 서술 어케 생각하냐?
익명(219.250)
2022-12-19 1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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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이 지성인 행세하는 졷무위키. 검증안된 허위 정보가 전영역에 펴져있음
걍 지 좆대로 쓰는풍조가만연
https://www.youtube.com/@PatrickLancasterNewsToday 마리우폴 인간방패 러시아계 주민들 생생한 증언. 저것도 러시아 프로파간다고 주작이냐
뻔뻔한 거짓말로 점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