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건국된 이유는 유태교와 교리 예식 등이 매우 유사한 청교도가 유럽 대륙에서
인본,계몽주의 등을 반대하다 탄압받은 것인데
미국은 청교도와 유태인의 연합으로 건국,독립을 거치고 남북전쟁이 일어났다
많은 미국 원주민들이 희생되었고 많은 흑인들이 미국으로 끌려가 노예 생활을 했다.
이들 4개 집단이 현재의 미국을 있게 한, 건국주체 및 건국에 지분이 있는 세력이다.
백인 기독교는 이상 모든 상황이 정리되고 옛날 뉴욕에 국제 항구가 있을 당시에
유럽인들이 일을 찾아 들어와 정착하면서 미국에 들어왔다.,
이들 백인 유럽계 이민자들은 따라서 미국 건국에 지분이 없으며 주로 비숙련 서비스 육체노동
에 종사한다. 이들이 미국에 현재 남아 있는 기독교 세력이다.
미국 내의 모든 문제는 이들 계층간의 종교 경제적 지위 등의 차이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경제의 지식화 자동화 무인화가 진행되면서 백인 기독교 남성들의 지위는 극도로 위축되고 있고
급기야 이들은 코로나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백신을 거부하여 사람이 죽게 하는 상황까지 만들었다.
이들은 과학기술 교육 지식에 대해 온갖 증오와 적개심을 내뿜음으로써 갈수록 사회에서 고립되고 있고
심지어는 학교에 총을 쏘고 이것이 자신들의 타고난 권리라고 주장하는 지경이 되었고
툭하면 배운 사람, 전문적인 일을 하여 고액 연봉을 받는 이들을 멸시하며
공사장과 게임을 전전한다.게임으로 인해 의식구조는 2차대전 당시 또는 40년대에 고정되어 있다.
이들은 트럼프의 국회 총기난동에서와 같이 총으로 민주질서를 전복시키고 극한파쇼의 신권통치로
대체시키는 구체적 목적을 추구하고 있으며, 유럽의 제국시민 사건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즉 9.11 테러범과 다름 없는 세력이며 오클라호마 폭발 사건이 그 증거이다.
따라서 미국 주류 사회는 유튜브의 강력한 검열을 통해 이러한 살인적인 허위사실 유포를 강경 차단
할 수밖에 없었고 주류층은 육체노동 백인 기독교 남성ㄹ층에 격분하게 된 것이다.
백인 기독교 육체노동 남성은 미국 건국에 지분이 없다.
진짜 미국 즉 뉴욕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해피 홀리데이스이다.
참고로 나는 민족종교 믿기 때문에 내 문제는 아님
한국은 생존을 위해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말고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먼 헛소리를 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