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사 서방측의 대대적인 경제봉쇄를 견뎌내는 거지...


아마 이전에 했으면 지금 러시아 경제 시스템이 다 무너졌을 거 같은데?


2월달 대러제재 개시될때 어마어마했자나?


그때 루블화 수직 떡락하는 거 못 봤냐?


푸틴도 손발이 부들부들 떨렸을 거 같더라. 


그걸 또 버텨내서 오히려 루블화 반등을 이끌어 낸 게 대단한 거지.


8년간 참고 견디면서 오늘의 이날을 기다려온 거라 보면 된다.


이런 거 보면 푸틴도 참 대단한 인물이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