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엔 식량이 없다 폭동직전임'
이날 처가식구들 초대해서 장보고 있었는데 돼지고기 2키로 닭고기 3키로 사고 감자 1키로랑 샐러드용 채소랑 새우 대량 구입했는데 가격이 오르긴 올랐었음 뭐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고기 1키로정도에 10-17루블 정도 오르긴 올랐었음. 지금은 전쟁 이전 가격수준임. 이건 확실한게 내가 좋아하는 치즈가 지금 200그램에 106루블인데 전쟁전에 대충 110루블 초반대였던거로 기억함. 한달전쯤만 해도 120루블 대였음
식량난? 그냥 두창 걸린 후장이 찢기는 소리다
이날 처가식구들 초대해서 장보고 있었는데 돼지고기 2키로 닭고기 3키로 사고 감자 1키로랑 샐러드용 채소랑 새우 대량 구입했는데 가격이 오르긴 올랐었음 뭐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고기 1키로정도에 10-17루블 정도 오르긴 올랐었음. 지금은 전쟁 이전 가격수준임. 이건 확실한게 내가 좋아하는 치즈가 지금 200그램에 106루블인데 전쟁전에 대충 110루블 초반대였던거로 기억함. 한달전쯤만 해도 120루블 대였음
식량난? 그냥 두창 걸린 후장이 찢기는 소리다
일반 러시아인들 전쟁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어떰?
언론에서 시위네 뭐니 떠들지? 그냥 할일없는 병신새끼들 취급이고 '나치새끼들 조져버리고 동우크라이나를 돕자' 이런 식임. 그리고 우크라계 친구들 있는데 얘네들 반응이 '고통받은건 동부랑 남부인데 지랄은 서부가 한다. 나치새끼들임' 이런식임. 처가도
우크라계 섞였는데 '키예프 새끼들이 개새끼다' 이런식 취급임
동원령에 대한 반응응 어떰?
받아들이는거지 뭐. 난 모스크바 안살아서 모스크바는 모르겠는데 쿠반지역은 걍 받아들이는 수준이고 다게스탄 애들은 못싸워서 안달난 놈들 천지임
내 장인어른도 체첸전 참전하셨던 분인데 2차 동원 대상임
보드카 얼마함?
하도 다양해서 콕 찝어 말하기 힘듬. 가격대도 천차만별인데 내가 맥주만 마셔서 모르겠다
두창 드립치는거 보니까 찢찍이네 - dc App
윤두창 윤두창 윤두창 윤두창 윤두창
오히려 느그 군첩 우뽕이 찢찍에 민좆당 갤러리에서 활동하더라. 씹소름
그리고 난 홍준표 지지자니까 유언좀 그만 말하고 빨리 4ㅘㄴ으로 들어가라
빨갱이는 죽을때까지 러시아에서 살길 - dc App
유언은 그게 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