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자하로바 대변인도
리즈 트러스를 연설문도 못 외운다고 까는 게 아니라,
(만약, 단순 암기로 까면, 정치인이 공식적으로 주입식
세뇌 암기 교육을 정당화하는 셈이 되니까. 단순 암기 같은 건 끼리끼리 있을 때나 까는 잣대로 써야 하는 법)

리즈 트러스가 외교 장관 시절에 모스크바를 방문했을 때에, 러시아/우크라이나 개념도 구분 못 한다고
까더라...
(엘리트란 사람이 지 업무상 기본 개념도 모르면,
공개적으로 폭풍 까여도 할 말이 없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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