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줄도 모르고 멋도 모르고 서방측의 선전선동에 혹해서 


자신들이 마치 정의구현을 위한 전사인 착각에 빠져 참전하려 갔다가 실상을 알게 된 친구들이 한 둘이 아닐 듯...


이근 대위 같은 친구들은 사실 들러리라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