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즘 땅이 얼기시작하면
동원병력을 투입할거임
솔직히 키예프?? 이건 씹 에바라고 본다 300만 도시를 2선무기로 무장한 동원병이 뚫는다는건 상상이 안됨
결국 돈바스야
크림반도 수장도 남부회랑쪽은 다 먹겟다고 햇잖아
결국 1월말에 총공세해서 바흐무트 크라모토스크 슬라뱐스크등을 먹어치우고 돈바스지역 해방 선포하고
[특수군사작전의 목표가 완성되고잇다] 이럴거다
미안한데 오데사는 절대로 못먹어
자포리자도 강북지역은 포기하는게 맞다.
트란스트니야 어쩌구하던데 여기는 수송선으로 우회해서 병력을 배치시키던가 하는 방식으로 지원해서 내란일으킬수도잇어
체첸때처럼 황무지만들지 않는이상 키예프못밈, 그럴라면 수도인구 절반은 죽는다
근데 혹시모르는건 북부대철수전에는 도심 15km에서도 전투있었음, 외곽이아니더라
바후므트 미는데도 엄청나게 고생인데 키예프??? 그냥 푸틴실각임. 전술핵이라도 떨어트리지않는한 개 씹노답임
핵은 아니더라도 열압력탄 세례를 해줘야 밀던가 하는데 그짓하면 전쟁명분을 잃지
어디든 다 마찬가지. 키에푸, 하리코프, 돈바스 셋 중 하나인데. 다 장단점 있음. 나라면 키에프. - dc App
너랑 비슷한데 좀 다른게 1월 총공세가 아니라 그냥 지금처럼 무지성 무제한 포탄으로 병력 갈기 3년 동안 시전한 다음 하리코프 포함 동부 전역 장악후 끝낼거 같음 오데사는 당연히 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