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특유의 병적 반일, 반중보다 심한듯. 한국인은 병적으로 혐일, 혐중해도 갸들 경제 대국이고 현실적으로 교류하고 공존해야한다는건 아는데 유럽 국가들 보면 러시아는 절대악이고 상종 못하는 존재라 믿는거 같음.
평소에 좀 잘하든가 300년동안 개지랄해놓고 ㅋㅋ
잘못됬다고 하는게 아님. 중일은 경제 대국이고 러시아는 낙후된 자원원툴국이라 더 무시당하는 측면도 있음.
300년동안 러시아가 뭘 했는데? 오히려 수백년간 러시아한테 시비 털다 탈탈 쳐털려온 병신들이 서유럽 아니었나?
미국에게 가스라이팅 된 거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