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크라이나 침공 최대 격전지이자 러시아군 1만명 이상.. 우크라이나군도 최소 수천명 전사에 하루 수백명 단위 전사자가 발생하는 21세기 스탈린그라드 바하무트에 무려 국가지도자가 방문.
현재 바하무트 동쪽과 남쪽 노란색 지대에서는 매일같이 시가전까지 발생.
전선에서 몇KM 떨어진 도시가 아닌 아예 최전선 전투중인 도시에까지 직접 방문해서 병사들 격려하고 훈장 수여.
러시아 입장에서 최우선 표적이 최전선까지 가다니.. 보통 강심장으로 못할텐데 정말 대단하네.
이 와중 푸틴은 전쟁터 근처에도 안오는 쫄보새끼
현재 바하무트 동쪽과 남쪽 노란색 지대에서는 매일같이 시가전까지 발생.
전선에서 몇KM 떨어진 도시가 아닌 아예 최전선 전투중인 도시에까지 직접 방문해서 병사들 격려하고 훈장 수여.
러시아 입장에서 최우선 표적이 최전선까지 가다니.. 보통 강심장으로 못할텐데 정말 대단하네.
이 와중 푸틴은 전쟁터 근처에도 안오는 쫄보새끼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