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전선 현황, <<러시아군, 끄레멘나야 에서의 진격>>, <<우크라 군의 비관적 전황 예측도>>
1~2, 러시아 군은 예상대로 끄레멘나야 에서 우크라 진영으로 진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늘 토르스코예에서 전투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크라 군도 반격을 시도하여 체르보노파뽀프카에서 어제 전투가 있었습니다. 또한 러시아군은 노보셀로프스코예 서도 진격 작전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불원간에 이쪽 전선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예상합니다
.3~4. 이 지도는 우크라 쪽에서 나온 겁니다. 우크라 군은 현재의 전선 상황이 비관적이라 평가하고 있는데 현재 바흐무트에서 우크라 가 패퇴하여 퇴각할 시 치솝야르가 다음 타켓이 될것이며 나아가서는 콘스탄티노프카도 러시아군의 공격대상이 된다고 이 지역에 대한 방어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우크라쪽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4. 만일 콘스탄티노프카를 러시아 군이 점령하게 되면 꾸라호바까지의 긴 전선이 러시아 군의 수중에 떨어진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우크라 군 자체에서도 현 전선의 상황을 아주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제 제렌스키는 바흐무트를 깜짝 방문하여 전투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면서 격려사진을 찍은 것이 미디어에 공개되었습니다. 제렌스키가 현재 아주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바흐무트를 방문했다는 뉴스에 일부에서는 포성소리도 들리지않고 또다시 스튜디오에서 조작사진을 찍었을 것이다 라고 방문 사실이 가짜뉴스라고 평가하는 부류와 그래도 만일 방문하였다면 그 용기는 칭찬해 주어야 한다는 부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마링까 장악 관련하여 용어를 재 정리합니다.
현재 마링까 도시의 거의 전 지역이 러시아군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가지의 중요지역에서의 우크라 방어기지를 파괴하여 현재 중심지는 러시아군이 장악하고 있고 서쪽 시가지 일부에 우크라 잔당이 남아서 저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황에 대해 마링카를 러시아 군이 함락, 장악했다고 보도하였으며 완전소탕을 의미하는 마링카 점령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구독자 분들의 혼동에 대해 다시 용어정리를 해 봅니다.
Z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