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부산상고 출신 야구광팬.
한국이 월드컵 유치했지만 외환위기를 맞이한다.
김대중 정권은 월드컵 개최 반납은 얻는 것보다 잃을게 많으니
최소비용으로 월드컵을 개최한다는 정책을 세웠다.
경기고 출신 야구광팬 정대철과 노무현이 월드컵 경기장 건설 반대운동 전개
그러면서 상암 월드컵 경기장 건설 대신 뚝섬 돔구장을 건설하자고 주장.
근데 상암 축구전용구장은 건설비가 수천억원
이에 반에 뚝섬 돔구장은 건설비가 최대 1조원
이 사실을 안 김대중 대통령은 당연히 노발대발하고
당시 민주당 원내 실세였던 정대철을 프로야구위원회 총재로 발령
노무현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공천 배제시키는 것으로
이 둘을 엿 먹인다.
나중에 노무현은 대통령 당선으로 기사회생.
축구를 다시 탄압하기 시작.
축구협회를 국정감사에 올려놓는 사상초유의 일을 벌인다.
하지만 축구탄압을 중단시킬 수 밖에 없었는데
국제축구연맹인 피파의 강력한 경고 때문이었다.
피파는 회원국 정치권력이 축구에 간섭하거나 탄압을 하면
월드컵 출전권 박탈이나 회원자격 정지 같은 제재를 한다.
현재 피파가 우크라이나를 제재하겠고 경고한 처럼.
그래서 야구광팬이면서 축구에 정신병적 증오감을 가진 노무현은
축구탄압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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