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크라이나군의 강점이 수적 우세라고 생각함
그 힘으로 리만, 헤르손시를 밀어냈다고 생각함
헤르손시 점령 이후 한달간은 별다른 진군 소식은 없음
내 생각엔 러시아의 동원병들이 일부 전선에 배치됨으로써, 그리고 러시아가 헤르손시를 버리고 드네프르강 뒤로 물러남으로써
우크라이나군의 수적 우세가 조금 약해진 것으로 보임
수적 우위를 점하지 못한다면 그 상황에서 포병전력이 우세인 러시아군이 느리지만 조금씩 승리를 챙겨가지 않을까 함
그런데 이 우크라이나의 수적 우세는 이미 무장된 병력 안에서 말한 것이기에 또다시 변화할 수도 있음
무슨 말이냐면, 우크라이나에는 아직 놀고 있는 알보병들이 많이 있다는 것임
여기에 미국이 양질의 무기를 꾸준히 공급해주기만 한다면 다시 우크라이나의 실병력은 엄청나게 불어날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숙련도는 전장에서 갈리면서 익히는 식으로 올리면 되고..
그래서, 러시아군의 우세가 계속 유지가 될지는 확신할 수 없음
러시아도 계속해서 병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생각함
30만 동원했다는데 그걸로는 부족하고 100만명은 투입해야 이기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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