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러들 왜 이런기사는 번역 안올리지?
러시아 대공세가 임박했단다..
출처가 영국 이코노미스트고 우크라 사령관 잘르주니가 인터뷰했다..
박상후 영상내용이 정확히 맞어..
니들 레퍼 좋아하잔아..
할말있냐?
군갤 너희는 그동안 망상이었고 이 전쟁은 러시아의 승리다
현재상황에서 미국과 나토의 군사개입 없으면 우크라는 패배한다
우크라 병력 부족 심각한 상태고 현재 가용병력 19만 정도로 보고 있는데
저 병력으로 현재 전선하고 벨라루스 국경방어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19만중에 3만-4만은 바흐무트에서 갈려나가고 있고..
무기지원이 의미가 없다...내년 2월 안으로 전부 도착해야 된다..
이미 유럽 무기 바닥났고 미국의 무기지원 떠들어봣자 기갑..포탄이 내년 초에
전쟁 끝난다음에 무기와봣자 소용 없는거야..
이상황에서 벨라루스를 통한 키예프 침공은 마지막 목숨줄 끊는거라... 그 부분에
대해서 잘르주니가 걱정을 하는구만...우크라 참모총장이 저런말할 정도면..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줄 알겟지?
러시아 동원병 오합지졸이라며...근데 왜 니네 사령관은 걱정하고 있냐?
전쟁은 병력으로 하는거다...병력 없으면 전투 못한다..
사실상 러시아 승세 잡았고 꽃놀이패다...이기는 방법이 너무 많어
러시아가 헤르손 이지움에서 후퇴할때가 내가볼땐 키포인트였다..
군갤 전부 개같이 깠잔아..근데 반전이 있엇던거야...
대규모 병력 피해 예상된다면 무조건 빼고...유리한 전장에서 싸워야 되는거야..
우크라는 그 반대지...바흐무트 봐라..무조건 병력 빼야 되는데 저기서 얼마나 죽는거냐?
전쟁양상이 영토점령전에서 병력섬멸전으로 바뀌었다는걸 군갤 니들만 몰랏던거다..
그 결과가 지금의 상황이 온거다...
새겨들어라...
저 기사의 핵심은 우리 우구라군 병력은 많으니 무기 더 내놔한거다. 젤재앙 구걸질에 질려하는 서방인들이 점점 많아지니 잘루지니가 대신 인터뷰 한거고, 잘루지니는 비현실적인 수량의 무기를 요구하면서, 이 무기가 없으면 져도 내 잘못 아님 출구전략 짠거임
자기들이 이길걸 확신하면 출구전략을 짤 필요가 없지
훈련된 병력 20만, 훈련 안된 병력 50만, 개전 시점 우크라이나 병력 78만명이고 지금 훈련된 병력이 20만명 남았으니 사상자는 58만명?
58만명 설득력 있다.
그런군첩은 미필급식완장군첩갤파주딱이 720때리거든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