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은 곧 무너질텐데
도저히 인민지원군 만으로는 수비할수 없는 수준의 붕괴가 다가올 것으로 본다.
애초에 우크라 입장에서 전선이 너무 넓어
헤르손철수전에 러시아한테 전선 넓다고 그랬지?
지금 그 역버전임
근데 참혹한 수준의 붕괴를 미국이 감당할 수가 없어.
여론적인 측면에서나 금전적 자존심적 측면에서.
핵무기를 쓴다는데
미국이 만약 전투기 1개 편대에
레인저 500명 정도에
M1A1탱크 20대 정도를 보낸다고 치면 핵을 쓸까?
그런 대상은 아닌거지
중간 협상과정이 무였냐?
나토 가입을 하지않되 일부 서방측 국가들이 안전보장을 해준다는거였다
당연히 다른나라는 개입이 어렵고, 딱 둘이다, 영국과 미국뿐.
즉 나토의 참전이라기보다 미국의 개별국가로서의 참전일 것으로 생각됨.
즉 한국전쟁이 아닌 베트남전쟁처럼 미국이 단독으로 참전하는 모양이 되는거지.
폴란드 정도가 합류
어떤 급격한 붕괴를 막기위한 제한적인 파병 같은 개념이 아닐까 생각하는것임. 이미 지휘도 미군이 하고 하이마스와 팔라딘까지 전장에 들어가있고 패트리어트까지 들어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