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해체는 궁극적으로 옐친이 자신의 지위를 높이기를 원했기 때문에 이루어졌다 - 왜냐하면 그는 당시 RSFSR의 대통령이었지만 소련의 대통령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이 유일한 요인은 아니지만,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
옐친은 소련을 해체시킬거면 적어도 같은 루스족인 우크라이나,벨라루스를 포용하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옐친은 독립 직후 이 땅들을 소유하는 것에 분명히 관심이 없었다 - 그는 어떤 방법으로든 러시아에서 권력을 잡고 싶어했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러시아를 지금의 꼴로 이끌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