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해체는 궁극적으로 옐친이 자신의 지위를 높이기를 원했기 때문에 이루어졌다 - 왜냐하면 그는 당시 RSFSR의 대통령이었지만 소련의 대통령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이 유일한 요인은 아니지만,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
옐친은 소련을 해체시킬거면 적어도 같은 루스족인 우크라이나,벨라루스를 포용하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옐친은 독립 직후 이 땅들을 소유하는 것에 분명히 관심이 없었다 - 그는 어떤 방법으로든 러시아에서 권력을 잡고 싶어했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러시아를 지금의 꼴로 이끌어버렸다.
[일반] 옐친이 러시아입장에서 희대의 역적인 이유
익명(112.150)
2022-12-22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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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소련 해체는 어쩔수 없었다고 해도 같은 민족인 우크라이나,벨라루스는 포용했어야 했다는 말이지 걔네들이 피빨아먹는건 아니자나
이건 맞지. 고르비는 말하자면 쿠데타를 두번씩이나 겪은 거야. 공산당놈들에게 한번 겪고 다시 러시아공화국 대통령 옐친에게 또 당한 거지.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건 잘 모르더라.
고르비는 절대 연방 해체하려 한 적이 없다. 무신 유지비 타령하고 자빠졌냐? 옐친이 고의로 해체시킨 거 맞어. 졸지에 고르비는 실업자가 되어 버려 자동으로 나가리 된 거지. 연방정부가 사라졌는데 어쩌라구?
솔직히 유지비는 다른 민족이라면 모를까 같은 민족이니까 추가되는 인구에서 나오는 이득이 더 많을거 같은데
포용 이 지랄 걔네가 무너져가는 거지새끼들이랑 같은 지붕 쓰기 싫다는데 뭐 어쩔 건데. 또 탱크 몰고 가서 진압이라도 하게?
고르비는 러시아 +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몇몇 나라를 묶어서 국가연합을 만들려고 했고 이미 합의까지 되었음. 근데 공산당과 군부KGB가 쿠데타를 내면서 고르비가 권력을 잃게 되고, 옐친이 잽싸게 독립선언하면서 러시아 페더레이션 대통령이 되 버림. 그러자 고리비 약속이 깨졌구나 싶어서 우크라이나도 독립함. 옐친이 지 권력 잡는데만 눈이 멀어서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안쓰고, 고르비는 권력이 없어서 신경쓰고 싶어도 쓸 수 없게 됨.
ㄴ 그렇지. 반러성향이 강한 발트삼국 같은 몇몇 공화국 빼고는 고대로 흡수해서 나갈 수 있었지. 카자흐스탄만 해도 독립할 생각은 없었다더만. 옐친이 쿠데타 일으킨 건 도통 모르드라. 고르비는 쿠데타를 두번 두들겨 맞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