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하구나... 역사의 과오를 배우지 못하다니... 레이스 왕에 의해 '세계의 기억'을 빼앗긴 건 비극이다.
그 바람에 몇 번이고 과오를 되풀이하지. 급기야는 벽 안의 놈들 모두 늙은이부터 어린아이까지 자살 공격을 시키겠지...
보나마나 자랑스러운 죽음이 어쩌고 떠들면서. ...발상 자체가 빈곤한 원 패턴인 놈들. ...어디서 개수작을.”
젤렌스키가 진짜 현명한 군주라면 차라리 혼자 재산챙겨서 해외로 망명 도망치고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에 무혈흡수 당하게 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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