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로도네츠크-리시찬스크 쌍둥이 도시 함락당시
다음 방어선을 어디에 칠것인가
젤렌스키와 잘루즈니의 의견이 엇갈렸다고 함.
여기서 잘루즈니가 나름 군인인지 당연히 슬로비안스크-크라마토르스크 라인을 제시함.
여기도 쌍둥이 도시에 보급로도 서로 가깝고 건물도 훨씬 더 많아서 오래 버틸수있으나
젤렌이가 영토 할양에 질겁을 하는지 (쎄보여야한다는 강박인듯)
더 방어하기 어려운 바흐무트를선택했고 여기서 우크라 인력은 속절없이 갈려나가는중이다.
바흐무트 방어선이 뚫리면 슬로뱐스크와 크라마토르스크는 의외로 쭉 밀릴 가능성이 높다.
여기가...
왜 지금은 이지움도 리만도 없는데 6월달 사진갖고왔냐 ㅋㅋ 시간개념 상실함??
리시찬스크는 먹었잖아. 바후무트 뚫리면 뒤에 강이기때문에 쿠퍈스크까지 다시 뚫려.
쿠퍈스크 쫙 밀때의 반대 버전이 되는것임
헤르손 철수하고 전력 꼬라박아도 못밀고있는 바흐무트는 도대체 언제 밀것이며 스바토베 크레미나 따이는게 더 빠를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