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총리나 대통령 혹은 당대표들이 성추문, 문란한 파티, 부적절한 행위(만취해서 벌인 실수) 등을 이유로 사퇴하는 경우, 상당부분 기획된 이벤트라는거 알고 있어라.


무슨 얘기나면, 내가 총리인데 내가 벌인일을 내가 수습할 수 없거나, 상황이 꼬여서 머리아플거 같아 총리직을 내려놓고 싶을 때 쓰는 방법이란거야.

예를들어 언론이랑 짜고 술파티(마약 복용, 성추문) 같은걸 벌이고 나서 언론은 이 일을 크게 만든다는거지. 그리고 몇 주 뒤 어쩔 수 없이 자리에서 내려오는 모양새를 만든다는거야.


아베의 경우 건강문제로 총리에서 물러났는데 이런식으로 물러나면 나중에 계속 아픈척 해야해야 해서 힘들어~


내가 이 얘길 왜 하냐면, 조만간 어느나라 누가 이런 방식으로 내려올거란거지. 그게 누군진 조만간 알게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