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첩우뽕이 아니라


군첩미뽕이지.


이들은 미국을 전지전능한 신으로 믿는 자들이지.


그래서 이들의 행태에는 모두 미국이 기준이다.

미국을 기준으로 미국 편이면 열광, 미국편이 아니면 노골적 증오감 이렇지.


한국은 미국과 한편이라 이들은 강한 국뽕 성향을 보이고

주관심사가 군사니 국뽕은 국산무기에 대한 환상, 열광으로 이어진다.


미국과 대척점에 있는 세력에 대한 증오감

현재 미국과 대척점에 있는 세력이

러시아와 중국이니

이들은 강력한 반러, 반중 성향을 보인다.


또한 중국, 러시아 외에도 미국에 반기를 들면

역시 이들에 강한 증오심을 보이지.

요근래 민진당이 패한 대만이 놀림감이 됐고

최근 미국에 반기를 든 사우디 역시 이들의 증오대상이 됐고

반미 선봉장이었던 이란, 쿠바, 베네주엘라 등은 원래부터 증오했고...

북한은 당연한 증오대상이었고...


일본은 미국의 동맹국이라고

군첩들은 강력한 한미일 군사동맹 지지자들이고


심지어 유럽도 이들에게는 놀림감에 불과.


조금이라도 미국에 뜻에 어긋나면

군첩들은 정신병적 증오감을 보인다.


우뽕 행태도 실제는 미국이 우크라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군첩우뽕이라는 것은 잘못된 용어다.


군첩미뽕이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