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아니라


이승만


미국에서 이승만을 괜히 동양의 협잡꾼이라 부른게 아니다.


이승만은 미국에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해서 미국에서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만든 사람이다.


마치 고종같은 사람이었지.


고종은 중국을 정복하기 위해 20만 병력을 빌려달라고 해서 미국에서 완전 미친놈 취급받았듯이


이승만은 미국에게


전쟁도 얼마 끝나지 않은 전국토가 폐허인 상태에서


중공업 육성 지원을 요구했고


원자력 기술 요구하는 등 이런 현실성없는 요구를 했다.


당시 한국은 경공업도 육성되지 않은 나라였다.


미국이 보기에 완전 똘아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