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식민주의 미화”...美 원주민들 ‘아바타2′ 보이콧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12/21/HUNQZNFY6FFETCX3LMSFDPYTV4/
나바호족 출신 LA의 단체 활동가 유에 버게이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아바타2'가 '문화적 전유'와 '백인 구원자 콤플렉스'를 만족시키는 영화라면서 보이콧을 촉구했다.
'문화적 전유'는 어느 한 집단의 구성원이 다른 집단의 문화를 해당 문화에 대한 이해 없이 차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어 '백인 구원자 콤플렉스'는 백인이 항상 원주민을 구원하고 위기를 해결해준 존재였다는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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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국 원주민 출신 민권 변호사 브렛 채프먼은 "'아바타' 이야기의 핵심은 백인 구세주 이야기"라며 "그저 돈을 벌기 위한 영화"라고 깎아내렸다.
핵심을 잘 짚었네.
헐리우드 영화 중에 간혹 미국의 오류, 원주민, 흑인 착취를 비판하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 공통적으로 어김없이 나오는게 백인 구세주거든.
백인 영웅이 나와 원주민, 흑인을 도우고 해결한다....
미국 원주민 말은 씨도 안먹히잖아 흑인을 건드리면 벌집이지만 ㅋ
미국: 흑인은 언터처블이지만 인디언은 흑인이 아니니깐 깔아뭉개도 그만이지
아바타 주인공 흑인 아니였어?
북남미에 원주민이 있었지만 농장의 인간 동력으로 사용된것은 원주민이 아니라 주로 흑인이었지 그만큼 흑인이 신체적으로 강인하다는것이다 남미에서 원주민은 인종청소의 대상이 아니라 기독교로 개종시켜야할 이교도혹은 야만인이었지만 북미에서 원주민은 인간종이 아닌것으로 결론이 나 해충을 박멸하듯이 청소해버렸다 인종적 순혈주의는 아주 엄격해서 원주민의 피가 섞인 영국 혼혈은 원주민으로 간주되었고 남미에서 스페인의 피가 섞인 원주민혼혈은 스페인으로 간주된것과 대비된다 이때문에 북미에서 원주민이 보이지않는 것이고 남미 인구 다수가 백인과 원주민혼혈인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