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터졌을때 


나세르가 얼마나 오지게 선전을 해 댔는지


이집트 국민들은 물론이거니와


서방측도 꺼뻑 속아 넘어갔다지?


현실은 정반대였는데 말야.


비슷한 일이 이번 러우전에서 많이 벌어지네.


우뽕들아... 꿈은 아무리 즐거워도 꿈일 뿐이란다. 


현실을 잊으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