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음모론이 아님
자국내 제조업 공장을 뜯어내서 중국에다가 짓고 값싼 노동력을 제공받고 미국을 역으로 소비체로 이용한건
80년대부터 이어져왔고 중국이 성장한 핵심적인 이유기도 함
트럼프는 이러한 문제를 알고 중국과 무역전쟁을 진행하고 자국내 기업 설비공장들을 미국으로 다시 유치하도록 노력해왔음
여기서 트럼프는 우파 포퓰리즘의 희망이자 미국을 위한 대통령이란걸 알수 있다. 소수의 민주당 공화당 기득권층이 부를 쥐고 국가의 존망과 마약과 각종 쓰레기사상으로 국민들을 회유하고 자기들끼리 세상을 주무르는 쓰레기짓이 아닌
미국을 다시 제대로 된 주권국가로 만들고 국민한테 권력을 양도하는 형태이기에 트럼프가 지지받는거다
트럼프만큼 민주적인 대통령은 없다
트럼프가 친러였던 이유도 단순히 러시아 푸틴과 이해관계가 맞고 말이 잘 통해서임.푸틴은 꽉막힌 사람도 아니고 트럼프역시 미국 이권패권을 유지한며서 러시아한테 필요한 영향력을 인정했고 두 국가는 분쟁없이 양립할수 있었음
자국민을 위하고 국가를 위한 지도자들이 있으면 세계는 평화로울수 있는거임
그누구도 불필요한 위협이 없으면 나치와 같이 자국민을 전쟁터에 보내지않음
이게 우리가 추구해야할 보수주의적가치이다
군첩들은 뒤져도 모르겠지만
팩트:그 중국과 동맹인 국가는 느그가 빠는 러시아다 - dc App
언제는 동맹 아니라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군첩들은 이중잣대 기본 패시브임 - dc App
우리가 아는 행정부 밖 중국의 준정부 기관들은 중국의 쑨원 Sun Yat-sen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현대 공산당 국민당의 창시자급 인물이 쑨원이고.... 중국의 준정부 기관들만 봐도 쑨원의 19세기 말기 미국 정치와 사회 비판을 영향 받는 것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