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비록 수천만을 학살한 무자비한 파시스트이긴 하지만 러시아의 전통을 그래도 지키려했던 스탈린이 레닌, 트로츠키보단 낫다 본다. 소련 붕괴후 러시아가 바로 러시아제국의 전통으로 복귀 가능했던것도 아이러니하게 스탈린의 덕이 큼. 강한 국가를 건설하려면 러시아적 상무정신이 필요했기에. 물론 그역시 공산주의자여서 러시아 문화를 파괴하긴 했지만 지킬 건 지켰단거.
그에 비해 레닌, 트로츠키 이새끼들은 출신이 그 민족이라 그런지 전통, 문화를 증오했음. 그래서 그들이 집권하자마자 러시아 제국의 전통을 개박살냈음. 동성연애와 프리섹스를 장려한것도 걔들. 거기다 그새끼들은 스탈린이 숙청시킨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선 네오콘. 즉 보수주의란 미명하에 미국의 전통마저 박살냄.
인류에 끼친 해악은 레닌, 트로츠키 쪽이 더 크다. 스탈린보다.
네오콘이라 하면 반공 보수 아니었던가? 통 먼 소리여?
트로츠키주의 전향자들이 네오콘들임. 물론 전향한 척만 한거지만
또너야? Jewish?
좆태인은 만악의 근원
에이 설마... 트로츠키주의자들 일부가 전향해서 그쪽으로 간 거라 봐야지. 지금도 트로츠키주의자들 돌아댕긴다문서?
Nope. 어빙 크리스톨이나 블링컨 이런 네오콘(네오리버럴)들이 대부분 유대인이고 거기다 동유럽 공산주의자들이었단건 불변의 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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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트로츠키주의자. 트로츠키가 레닌주의 계승자니까. 스탈린 탄압피해 여기저기 건너감. 주로 미국.
그렇게 치면 스탈린도 레닌주의의 계승자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