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포위만 하는게 아니고 심심하면 포탄이랑 드론 던져서 갈굼
그게 의미가 없지 .건물 안에서 숨어서 활동하면 병력규모도 예측이 안되고 자주포랑 드론으로 도시 초토화 못시키는데 러시아군 병력도 묶여 있어야 한다니까
그게 왜 의미가 없어 바흐무트 참호가 미사일이나 드론을 완전히 막아내는 거도 아니고 우크라이나 병력을 계속 거기에 증파하는데 당연히 포탄이랑 드론 쏴갈기면 거기에 병력이 갈려나가는 데 의미가 없을리가 없는데
더욱더 숨어있고 어차피 시가전까지 생각해보면 병력수보다 은엄폐 할곳들의 보수가 더중여함. 무너진 벽들 다시 보수하고 버팅기면 지금처럼 시간만 계속 보내는거지
또 똑같은방식으로 계속 싸울려면 적이 나에게 대항수단이 없어야하는데 싸우면 싸울수록 어차피 서방에게 지원받으면 전술효과도 점점 떨어짐.
그래서 동원병 따로 빼놓은 20만명이 중요함
빨리 밀고 안전지대 확보해야돼 .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가 중요한게 아니라 csto부터 외교적으로 입지가 너무 줄었어 그런상태에서 저런식으로 질질싸우면 과연 러시아에게 이득일까 어떻게든 밀어부쳐서 끝내버려야하는데
그리고 또 동원병들 전역자들도 생기면 공백생기니까 어떻게든 확실한 한방을 넣어줘야ㅕ함
니말이 맞음 지금같은 포위작전으로는 치명타를 못주고있음. 아예 보급로를 끊던지 뭐가 있어야함. 지금 우크라도 러시아방식에 적응했음
그냥 포위만 하는게 아니고 심심하면 포탄이랑 드론 던져서 갈굼
그게 의미가 없지 .건물 안에서 숨어서 활동하면 병력규모도 예측이 안되고 자주포랑 드론으로 도시 초토화 못시키는데 러시아군 병력도 묶여 있어야 한다니까
그게 왜 의미가 없어 바흐무트 참호가 미사일이나 드론을 완전히 막아내는 거도 아니고 우크라이나 병력을 계속 거기에 증파하는데 당연히 포탄이랑 드론 쏴갈기면 거기에 병력이 갈려나가는 데 의미가 없을리가 없는데
더욱더 숨어있고 어차피 시가전까지 생각해보면 병력수보다 은엄폐 할곳들의 보수가 더중여함. 무너진 벽들 다시 보수하고 버팅기면 지금처럼 시간만 계속 보내는거지
또 똑같은방식으로 계속 싸울려면 적이 나에게 대항수단이 없어야하는데 싸우면 싸울수록 어차피 서방에게 지원받으면 전술효과도 점점 떨어짐.
그래서 동원병 따로 빼놓은 20만명이 중요함
빨리 밀고 안전지대 확보해야돼 .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가 중요한게 아니라 csto부터 외교적으로 입지가 너무 줄었어 그런상태에서 저런식으로 질질싸우면 과연 러시아에게 이득일까 어떻게든 밀어부쳐서 끝내버려야하는데
그리고 또 동원병들 전역자들도 생기면 공백생기니까 어떻게든 확실한 한방을 넣어줘야ㅕ함
니말이 맞음 지금같은 포위작전으로는 치명타를 못주고있음. 아예 보급로를 끊던지 뭐가 있어야함. 지금 우크라도 러시아방식에 적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