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주는 기온이 영하 45도 밑까지 떨어졌고
그냥 북부 전체가 눈폭풍과 한파로 마비됨
공항 철도 도로 죄다 막혔고 바치매 할배가 긴급 대통령 발표도 한다네?
빈곤층이 얼마나 얼어 디질지 몰라 비상이라고 함.
이와중에 며칠 남지도 않은 미민당 의회 새끼들이 마지막으로 한탕 한답시고 우크라에 또다시 혈세로 눈먼돈 퍼준다 하니 미국인들은 개빡칠수밖에..
미국은 지금 긴축재정이라 온 사방에 예산이 부족함. 국경경비 예산이든 사회지원금이든 그냥 죄다 짤라다가 우크라 돈세탁기에 투입한거임.
FOX는 대놓고 이제 젤렌이랑 민주당 정 조준해서 커넥션까고 비판하기 시작했더라. 그새끼들에게 협조해준 공화당 의원들도 사방에서 욕처먹고 몸사리는 중이고
1월에 공화당 의회 개원하고 우크라 지원금 내역 감찰 논의 들어가면 중세시대 수준에 처박혀있는 우뽕새끼들 대가리가 쬐금은 근대화 되려나 모르겠다.
춥다 추어
ㅇㅇ 미국 개판임
젤렌이 미국 방문했다느니 패트리어트가 어쩌고 지원금이 어쩌고 하는 수준인 우뽕들이 이런 현실을 알기나 하겠냐 싶음. 하긴 그지경이니 인구 4천만중에 3천만 가까운 인구가 난민으로 떠도는 우크라가 전쟁 이기고 있다고 헛소리를 해대지.
이거는 선동이다. 몬타나주는 미국에서도 제일 추운동네고 영하 30도 밑으로 내려가는 일도 허다하다. 딱히 지금이라고 해서 한파는 아니다.
이거 쓰고 뉴스보는데 왠일로 YTN이 미국 긴급상황 보도했더라. 바치매가 대통령 긴급발표도 한거 자막까지 달아서. 선동이 아니라 현실임. 그만큼 ㅈㄴ 심각하다는 이야기지.
원래ㅔ 미국은 이런저런 자연재해 많다.
캘리포니아 산불, 허리케인, 건조한 폭염으로 데드밸리.. 폭설.. 미국인 생존주의 성향도 강해서 다 준비해준다. 근데도 비상사태라는건 진짜 난리가 났다는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