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옐친정부때 총리로 선발해서
체첸전쟁을 피도 눈물도없이 마무리하고 대선에 나왔을때
대선후보가 10여명이 난립을 했는데
그중에 누구랑 결선투표를 해도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여론조사가 나왔고
푸틴이 아닌 다른 두명이 결선투표에 돌입할경우
아무도 안찍겠다가 50%를 넘겼었다
옐친이 쥬가노프랑 붙었었던 96년도 대선인가가
러시아에서 양당이 제대로 붙은 유일한 대선이었는데
공산당 쥬가노프가 집권하면 소련을 부활시킬까 우려한 CIA가
옐친을 지원해서 52대 40 정도로 옐친이 승리했다
여기서 명백한 친서방,
이 갤이든 어디든 친서방 친미 리버럴 이라고 말할만한 정당은 저기 야블린스키가 유일했다. 저때부터 7프로밖에 안나온거
그리고 이게 2000년도
걍 러시아국민들이
소련의 권위주의와 대러시아주의적 보수주의를 결합한 빅텐트 짬뽕 국가주의 한나라당 쯤 되는 존재가 러시아를 안정적으로 장기통치하라고
푸틴한테 신 공산당 서기장???? 비슷한걸 시킨것임
선거를 많이하고 정치인을 자꾸 갈아치우고 정치인을 자꾸 끌어내리고 자꾸 탄핵하면 좋은 세상이 온다는 병신같은명제는 누가 합리화했는지 모르겠다.
ㄹㅇ인게 당장 우리나라만 봐도 대선 후보가 항상 병신1 병신2중 택하는거임 독재(자유억압)은 안좋다보지만 민주주의도 답은 아닌듯
민주주의라기보다는 투표주의지. 선거계속하고 몇천명이 계속나와서 두명중에 하나찍으면 답이나오냐?
정작 대선토론은 병신처럼함 어버어버어버 웅변훈련도 안된새끼들이 나와서 프롬프터 보고 읽음
뭘하겠다 가 아니고 그냥 대략적인 이미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