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민들은 전쟁터에 겨울이 가까워짐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배치된 군인들의 장비를 구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하고 있다.
캠페인은 러시아와 동부 우크라이나의 자칭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DPR)의 군인들을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https://edition.cnn.com/europe/live-news/russia-ukraine-war-news-12-22-22/h_8d7703f0656f9ffbe1b7b15ccd88d16e
경제제재땜에 무기가 바닥나서 국민들 돈 삥 뜯기 시전중
캠페인은 러시아와 동부 우크라이나의 자칭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DPR)의 군인들을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https://edition.cnn.com/europe/live-news/russia-ukraine-war-news-12-22-22/h_8d7703f0656f9ffbe1b7b15ccd88d16e
경제제재땜에 무기가 바닥나서 국민들 돈 삥 뜯기 시전중
애두라 기부 하고 그래라 쫌
느그 우구라군도 픽업트럭 구걸하던데 빨리가서 도네해라
우크는 픽업 도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