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선후가 정말 기대된다.


지금 미국보면 서로 화합할수 있는 수준이 아냐. 


LGBT 페미 소아성애 이런것들은 보수적인 입장에서의 사람들은 적당히 서로 존중하면서 넘어가자 하는 수준이 아니거던


전에는 음지에서 지들끼리 활동했기때문에, 기분은 나빠도 참고 갈수 있었는데 이젠 저것들이 사회특권층으로 올라와서 모든 사람들에게 저 사상을 강요하잔아


이제부터는 기분 나빠도 참고 넘어가자 수준이 아니게 된거지.


그런데 지금 미국은 이런걸로 완전 극과극으로 갈려있어. 


2024년 트럼프한테 마지막기대를 걸고 있는 미국시민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단말야. 그때까지만 참자 하면서


부정선거만 없으면 무조건 트럼프가 이긴다라고 생각하면서


문제는 리버럴민주당이 부정선거를 안할리가 없다는거야. 무조건 한다. 지금도 대놓고 전셰게에서 부정선거 하고 있는데


당연히 하겠지..


그럼 진짜 뭔가 크게 터질꺼 같단말야. 왜냐 보수에 입장에선 지금도 타락에 정점에 더이상 갈때도 없는 상황인데, 또 다시 4년??


이미 수많은 민병대들이 참으면서 구속되있는데 또 다시 4년??  


타락한 미군에 빡쳐서 퇴역한 미군들도 다 들고 일어날껄?   


그래서 대선후 난 미국은 정말 어메이징한 일이 벌어질꺼 같다고 생각한다. 아주 재밌어질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