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는게 짖에가서 메스나 갖다 빨고 끝임
선거 도둑맞은게 사실이면 민주주의가 끝났다는건데
그에 대해 저항할 생각 코딱지 만큼도 안함
미국은 미얀마 보다 민도가 떨어져
미 하층민들은 내가 아무것도 모르지만 세상 다 질못된게 존내 잘안다는 태도라서
부도덕에 저항 못함
잘못된게 디폴트인줄 아는데 뭔 저항을 하겠어
그리고 사실 미국 사회 자체가 공권력이 경찰국가적인 면이 큼
이러니 사람들이 도덕이라는건 실은 도덕성이 결핍된 편견들일 뿐, 사회 기준이 될 수 없음
저런 하층민들이 모일수 있는 구심점이 생기면 그게 바로 민란이지. 구심점이 될만한 세력이 없으니깐 그런거지. 그런데 그 구심점을 텍사스가 움직인다면? 이건 완전 내용이 달라지지.
인민이 모일 수 있는 건 일단 민족인데, 그 정체성을 없애기 위해 별의 별 협박과 폭력을 가하는 게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