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28살짜리 똘똘한 현장 지휘관 인터뷰에서 

러시아군은 좁밥임, 쉽게 물리칠 수 있음. 여기 진지는 내가 확실하게 지킨다는 자부심  

"그러나 바그너와 체첸군과 전투는 어렵다. 그들은 총을 쏘는 방법을 안다" 라고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