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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가격차는 있겠지만 여기서는 펜타닐 그램당 90불 정도, 카펜타닐은 25불만 주면 1그램을 구할 수 있음.

펜타닐 치사량이 2mg 이하니까 한국돈 10만원이면 500명을 황천 보낼수 있는 약이 니 손에 들어가는거.

침고로 카펜타닐은 펜타닐보다 효과가 100배 강한 코끼리 마취제임. 마른 빨대로 스치듯 찍어서 칵테일이랑 서브하면 마신사람 순식간에 기절함.

펜타닐이 고약한 이유는 가스가 아니라 가루라는거임. 휘발되지 않고 잔류하면서 지역을 오염시킴.

예를들어 나쁜맘 먹은 새끼가 100만원치 펜타닐 가루를 사서, 출퇴근시간 강남역 환풍구에 들이붓는다? 역 전체가 오염되서 제독 전까지 구조대, 의사 아무도 못들어감. 펜타닐은 점막으로도 흡수되기때문.

이렇게 지체되는동안 역안의 수백 수천명은 치사량 이상의 펜타닐을 흡입하고 호흡이 멈추게됨. 얘들 밖으로 끄잡아 올려도 인공호흡도 못함.

날록손? 들어갈 수가 없는데 어떻게 주사할거야?

이태원 참사라고 하는데, 이런거 한방 터지면 이태원은 애들 장난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