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결제가 허망한 해프닝이라는 조선일보기사는 일어난 사건을 보도한것이 아니라
최유식동북아연구소장이라는 사람의 개인적 소망을 피력한 기사이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위안화결제는 아직 때가 아니다라고 거절했다가 아니라 위의 최유식이라는자가 그랬을것이다라는 허무맹랑한 추측이라는거이지
최유식동북아연구소장이라는자의 사우디가 위안화결재를 거절했을것이다 라는 추측과
중국을 대표한 시진핑이 공개적으로 위안화 결제를 추진하겠다는 선언과 어느쪽이 무게가 있겠는냐?
위안화결제가 해프닝이라는 근거로 최유식은 공동선언에 위안화 결제가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므로 위안화 결제 추진은 해프닝으로 끝난것이다라는 논리는 전혀 말같지도않고 허무맹랑한것이다
위안화 결제 시스템은 실무자들이 만들어가는것이지 양국 공동선언에 들어가야하는것은아니고
시진평이 공개적으로한 발언을 사우디가 명문으로 반대하지 않았다면 묵시적으로 동의한것으로 볼수있다
중국을 대표한 시진핑이 공개적으로 위안화 결제를 추진하겠다고하면 그렇게 할것이다 장애는 없다
사우디가 반대할 이유가없고 사우디가 반대할 중요한 이유가 있었다면 시진핑이 앞서서 공개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을것이다
미국 똥꼬만 빠는 조선일보 넘들 맛이 갔고나. ㅋㅋ 사우디가 명시적으로 반대하지 않은 것만 봐도 묵시적 동의로 봐야지, 그걸 반대로 해석하는 능지 ㅋㅋ 희망회로 돌리냐? 사우디 입장에서는 미국 눈치도 봐야 하니 적당히 치고 빠지는 거지. 병신같이 그걸 반대로 해석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