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우크라이나인들은 평화를 원하고 러시아와
공존을 원했음.
전쟁광 나치들은 소수였음.
...
젤렌스키도 러시아와의 평화를 공약으로
당선 됐었고.. 부패척결도 물론 있었지만..
하지만 물론 당선되자 누구 보다 더 부패하고
러시아에 강경 모드로 변했지.
심지어 자국 러시아계에 까지.. 학대함.. ㅜ ㅜ
유대인은 평화, 공존이 생존 행태가 아냐.
그렇게 살아 온 적이 없어.. 그렇게 사는 방법도 모르고
이간질, 분열, 약한 고리 끊기, 갈등 극대화 하기,
평화로운 세상에 죽음과... 증오가 가득해짐,
.... 그리고 거기서 이득을 뽑아 내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지.
젤렌스키 검색해 보면 한국 신문에 이런 기사가 떴지.
세계 최초로 유대인이 이스라엘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대통령이 되었다고.
그 대가를 우크라이나는 지불하고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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