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폴 카가메, 박정희, 리콴유, 덩샤오핑, 스탈린, 티토, 아타튀르크 처럼 능력있는 독재자만 등장할거라 생각하는거지?


차우세스쿠, 김일성, 김정일, 마오쩌둥, 에르도안 및 아프리카의 수많은 독재자처럼 


나라 꼴은 병신만들어놓고 절대권력 유지하면서 자기 배만불리는 소인배새끼가 권력잡을 가능성이 훨신 높은데


21세기에 뭔 철인정치라도 주장하는거냐


민주주의가 이런저런 단점이 있어도


독재국가에서 병신새끼가 대가리 꿰찼을때 나라 꼬라박는거 보면 


민주주의 포기하자는 소리 하기가 쉽지않음



잘 이해 안되면 짱깨를 봐라


기업을 내수로만 돌려도 전세계 순위권 기업에 들어가는 미친 포텐셜이 있는 나라인데


마오쩌둥이 병신짓 몇번 하니까 


아사자가 천만단위로 발생하고 


동아시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나라가, 한세대만에 소프트파워가 증발해버리는데


대체 뭘믿고 민주주의를 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