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샤가 바흐무트에서 포위섬멸 전략으로 우크라의 병력을

소모시키고 있다. 영토점령 개념이 아니라 상대병력을 갈아버리는

전략이다..여기까지는 우리모두 알고 있다.

군갤러만 부정할뿐..


하지만 이번 스콧영상편에서 소련의 전투교리에 대해 매우 날카로운

분석을 보여줬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은 독일상대로 유사한 전략을 보여줬다


현 상황이라면 러샤가 탱크로 밀어붙이면 이틀이면 점령 가능하다.

하지만 그러지 않고 있고 하루에 100미터씩 전진하거나 뒤로 빼는 경우도 있다.

우크라의 병력 꼴아박기로 계속해서 소모전을 강요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점령하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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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우크라가 후퇴한후...병력 규합해서 재진입 하여

바흐무트를 재점령 한다면 지금까지 전투가 의미가 없다는거다


즉 러샤는 우크라의 바흐무트 재점령 시나리오까지 완전히 없애겠다는 의도다..

우크라가 후퇴할시 배후에 방어진지를 치는것을 약화시키는 것과 바흐무트 재점령 의도를

완전히 박살내겠다는 소련 전투교리다..

우크라 병력을 완전히 갈아버려서 저 의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무서운 전략이다.


이건 아군의 피해도 불가피하다...현대전에서 그 어떤 지휘관도 아군의 피해를 감수하고

저런 작전을 펼치기는 쉽지 않다..미군의 경우에 제공권 장악해서 초토화 시킨후 전격전이고

코레아 역시 당연히 이 교리를 따른다..


하지만 러샤는 다르다는게 핵심이다..교환비가 나온다면 저런 작전을 감행한다..

내 팔을 주고 상대 머리를 치겟다는거다..


지금까지 러샤가 바흐무트에서의 전진이 늦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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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전세는 러시아로 기울었다

러시아가 도저히 질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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